서울시스템, 신임 대표이사에 한미경 전무 선임
온·오프라인 뉴스 통합 제작 솔루션 및 디지털 아카이브 선도 기업인 서울시스템(주)이 이사회를 열고 한미경 현 전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습니다. 발령 일자는 2026년 1월 1일입니다.
한미경 신임 대표이사는 신문제작시스템 개발을 시작으로 다양한 언론사 프로젝트와 실무 현장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으며 신문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습니다.
이로써 서울시스템은 사원으로 입사해 경영 지휘봉을 잡았던 김학선 회장, 연배흠 전 대표에 이어 다시 한번 실무 전문가가 경영 전면에 나서는 체제를 구축하게 됐습니다. 이는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인재가 회사를 이끈다'는 서울시스템의 경영 철학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서울시스템(주)은 1985년부터 신문제작시스템(NPS), 통합CMS, 웹콘텐츠관리(NSP), 통계(NAS), 아카이브(AMS)를 개발·구축해온 언론사 솔루션 전문기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