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배흠 서울시스템 대표이사, '중소기업기술경영 혁신대전' 장관상
서울시스템(주) 연배흠 대표이사가 2025년 중소기업기술경영 혁신대전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연 대표는 최근 제주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 중소기업 기술·경영혁신대전'에서 기술혁신을 통한 중소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받았습니다.
연 대표는 지난 1992년 서울시스템 개발부에 입사해 33년 동안 김학선 회장과 호흡을 맞추며 서울시스템 발전을 이끌어온 일등공신입니다.
서울시스템(주)은 1985년부터 신문제작시스템(NPS), 통합CMS, 웹콘텐츠관리(NSP), 통계(NAS), 아카이브(AMS)를 개발·구축해온 언론사 솔루션 전문기업입니다.